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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學과 武術의 역사

 

한의학은 한의학과 중의학으로 불리 하여 보아야 한다따라서, 한의학의 역사와 발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의학의 역사 그리고 그들의 발전을 참고 하여야 올바른 한의학의 이해를 할수가 있다고 본다

中醫學


중의학의 기록을 살펴보면, 기원과 형성 발전에는 복희(伏羲). 신농(神農), 황제(黃帝), 요순(堯舜) 등의 전설적인 인물들이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중국에서 일어난 최초의 자연철학은 () () 이원론(二元論) 통해 자연현상의 이치를 설명한 ()이었다. 복희는 팔괘를 이론화 하여 만든 중국이 숭상시하는 제왕의 한사람으로 동양의 철학의 기초를 만든사람이다그후 공자, 노자, 맹자, 주자등 많은 철학자들이 복희의 이론을 바탕으로 그들의 철학을 꽃피우게 된다또한 태극권 그리고 중국의 많은 무술이 복희(伏羲) 팔괘(八卦) 이론 아래 발전 하였고, 동양 철학과, 중의학과, 무술 그리고 바둑의 기초가 바로 이이론의 바탕이 되여 발전한 학문들인 것이다.
한의학은 춘추(春秋)시대 말부터 진한 (秦漢)시대에 완성되어 한나라에서 꽃을 피웠고, , ()나라에 '한의학(漢醫學)' 이라는 명칭이 유래되었다따라서 한국의 한의학은 韓醫學은 뜻이 다름을 알린다.

 

신농 본초경 (神農本初經)신농은 인신우수(人身牛首)의 전설적인 인물로 이 신농본초경(神農本初經)은 기원전에 만들어진 약물학 책으로서 약의 효능을 소개하며 인체의 유익정도에 따라 상약, 중약, 하약으로 나누고 약의 성미(性味). 주치(主治)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농씨는 중국의 농사의 신으로 받드는 인물로서 약초를 몸소 먹어 보면서 불리 하여 지금의 한약을 태동 시킨 인물이다.

황제내경(皇帝內徑) : 가장 오래된 중의학의서로서 기원전까지 전수되어 오던 의학지식을 중국의 전설적인 인물인 황제의 이름을 빌어 쓰여진 책으로 현재까지도 한의학의 경전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이 책은 소문(素問)과 영추(靈樞)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경이라 불리며, 음양오행육기론(陰陽五行六氣論)을 바탕으로 인체의 생리(生理), 병인병리(病因病理), 장부(藏腑), 경락(經絡), 진단(診斷), 치료(治療) 등을 포함하고 있다.

 

요순은 바둑 (중국명 위기) 를 만든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중국 왕으로, 자식에게 천문과 지식을 쌓아 주기 위하여 만든 것이 바둑으로 알려져 있다.


편작(扁鵲)과 화타(華陀)
편작은 서기 5세기 경의 의사로 당시의 진찰법인 망문문절(望聞問切) 등의 방법을 모두 모았으며 임상 응용에 뛰어났다고 전해진다. 특히 맥진(脈診)에 정통하여 맥학의 창시자라 불렸다.

화타는 서기 2
3C의 의사로 침구(鍼灸), 마취 및 외과 수술에 통달하였으며, 마비산(麻沸散)이란 약물로 전신마취를 한 후 복강내의 종양을 제거하기도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화타의 오금희라는 독특한 무술은 후세에 건강증진의 운동과 무술로 알려져 있다.


화타와 무술 

 

무술의 역사

 

도인체조와 양생법

 

한국의 韓醫學

황제 내경에서 황제가 침은 어디에서 유래된것이냐 라는 물음에 신하가 동쪽에서 전해온 방법이라는 구절이 있다따라서 동쪽에 위치한 고대한국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지형적인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피부병에 노출이 되여, 피부병 치료로 날카로운 기구를 사용하여 치료하던것이 침으로 발전 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그리고 삼국 시대에 있어서 백제는 백제신집(百濟新集)이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본초학(本草學) 서적을 편집하기도 하였고, 신라에서는 의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조치로서 신문왕 12(692)에 의학이 설치되어 체계적인 의사의 양성도 진행되었다.

고려시대에는 전의사(典醫寺), 봉의서(奉醫署)가 있었고 서민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동서대비원(東西大悲院), 혜민국(惠民局)이 있었다. 또한 의학 교육제도의 확대와 더불어 최초로 국가고시인 과거제도가 창시되었다. 특히 이 시대에는 많은 의서가 저술 편찬되어, 현존 최고의서 중 하나인 구선활인심방(?僊活人心方), 향약구급방(鄕藥救急方) 등이 편집되는 결과를 낳았다.

조선시대는 태조는 육학(六學)을 설치하며 그 중 의학을 두어 의사를 양성하도록 하였으며, 태종 때는 의녀(醫女)제도가 창시되어 1406년부터 여자의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였다. 한편 우리의학 발전에 큰 공헌을 한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이 저술 출판 되었고, 1477년에는 의방유취(醫方유취)가 총 365권에 달하는 방대한 서적으로 만들어졌다

동의 보감의 허준

조선 1596년에 착수하여 1610년에 완성된 허준(許俊)의 동의보감(東醫寶鑑)은 순수한 한의학의 태동이며 한의학의 집대성으로, 진단, 치료, 처방, 그리고 예방과 유지등 포괄적인 내용으로 도인술, 양생법등 많은 지식을 후세에 알리는 의서로서 동양의학사의 위대한 업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동무 이제마의 사상체질론

이제마(李濟馬)는 다년간의 임상실무와 학문 연구를 통해 1894 4권의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을 저술하여 사상의학(四象醫學)이라는 독창적인 의학이론을 수립하기도 하였다.

한국의 한의사 제도는 1952년에 법제화 되였고, 침구사, 한의사, 한약사등 많은 제도가 바뀌면서 드디여 한의전문의 태동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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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08/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