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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기 한국 무술의 역사 무술의 기원은 인간의 원시 시대에서 자연 방어의 동작을 발전 시킨것으로 지금에는 과학적이고 체적적으로 발전 되여 온것이다. 무기가 없던 시대에서는 손과 발그리고 몸으로 또 나아 가서는 나무로 자기 방어를 추고 해오던 인간이 석기 시대에서는 돌과 돌로 진화된 무기로, 청동기시대에서는 쇠로 만들어진 무기로 자기 방어와 사냥을 하는 기구로 발전 되여 왔다. 옛 한국의 역사를 보면 고구려 (37BC~668AD) 국기, 싸울아비, 씨름 고구려의 창시를 한 동명왕 (37BC~19AD) 광개토왕 (374~413) 광개토왕 당시 386년 중국의 절반을 점령을 하고 412년까지 다스려왔다.
백제 (18BC~660AD) 국기, 수사도 주로 봉을 위주로한 무술, 창술등..
신라 (15BC~935) 화랑 (668~935) 화랑들이 수련했던 무술은 빈손으로 하는 수박기 그리고 무기를 다루는 화랑 무사들이 쓰는 무술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본국검이라는 검술이 있는데 이 검술은 무예 도보 통지에 본국검으로 수록 되여있다. 또한 신라검 또는 신검으로 칭하기도 한다. 무예 도보 통지에 보면 본국검은 허리에 차는 요도로 하는 검술이다. 요도의 무게는 약 1.KG이며, 검무를 출 할때에는 한손으로 자루를 잡고 사용을 하지만, 실전에서는 자루를 두손으로 잡고 사용을 한다. 검법은 안법, 격법, 세법, 자법이 있다. 본국검의 동작은 32로 되여 있으며, 조선 중기 이후 보군의 관무재초시 시험과목으로 시행 되어 실용되던 검술이다. 나중에는 조선시대 때에 십팔기에 일부분으로 전해 내려 왔다. 국기, 수박기 지금의 태권도, 합기도, 무사술 활과 검을 위주로한 무술
고려 (918~1392) 국기, 십팔기
조선 (1392~1910) 국기, 십팔기 일정치하 (1910~1945) 없음.
이 시대에 많은 새로운 무술이 탄생 되였다. 일본 무술의 역사 사무라이, 고구려의 싸울아비에서 유래된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검술이 일본에서 다시 일본검으로 태여 났다 닌자수, 신라 시대의 화랑의 수련 한 본국검및 무사술에서 유래 된것으로 보임. 가라데, 한국명 공수도는 한국의 수박기 무술인이 였던 최 용의(마스오야마)가 창시 하였으며, 수박기를 수술과 족술을 그의 몸구조에 맞게 만드어 무술을 발전 시키다 보니 공수도를 만들게 되였다. 아끼도, 한국의 합기도는 일본의 아끼도의 창시자 유시바가 한국의 수박기의 수기를 따로 정맆을 하여 합기도 (아끼도를 한자로 표기 하면 합기도가 됩) 라 칭하고 나중에 대구에 최용술로 인하여 한국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오끼나와 가라데, 이 무술은 오끼나와의 지형적 영향으로 중구과 무역이 활발한 곳으로 중국의 무술을 따와서 그나름데로 발전 시킨 것이다. 유술, 유도(주도) 는 한국의 쓰모에서 비롯 되였으며, 그 기술을 크게 둘로 나눠서 몸이 작은 사람이 쓸수 있는 기술과 몸이 큰 사람이 쓸 수 있는 기술로 나누어 발전을 시켰다. 따라서 몸이 작은 사람이 쓸수 있는 기술을 유술로 칭하고 몸이 큰사람이 쓸 수 있는 기술을 쓰모로 칭하여 오늘까지 전해 내려 오고 있다. 쓰모, 한국의 씨름에서 유래됨
신라 (15BC~935) 화랑 (668~935) 화랑들이 수련했던 무술은 빈손으로 하는 수박기 그리고 무기를 다루는 화랑 무사들이 쓰는 무술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본국검이라는 검술이 있는데 이 검술은 무예 도보 통지에 본국검으로 수록 되여있다. 또한 신라검 또는 신검으로 칭하기도 한다. 무예 도보 통지에 보면 본국검은 허리에 차는 요도로 하는 검술이다. 요도의 무게는 약 1.KG이며, 검무를 출 할때에는 한손으로 자루를 잡고 사용을 하지만, 실전에서는 자루를 두손으로 잡고 사용을 한다. 검법은 안법, 격법, 세법, 자법이 있다. 본국검의 동작은 32로 되여 있으며, 조선 중기 이후 보군의 관무재초시 시험과목으로 시행 되어 실용되던 검술이다. 나중에는 조선시대 때에 십팔기에 일부분으로 전해 내려 왔다. 국기, 수박기 지금의 태권도, 합기도, 무사술 활과 검을 위주로한 무술
현대의 한국의 무술 태권도는 공수도 즉 극진 가라테라고도 불리우는 최용의 일본면 마스오야마가 한국의 수박기의 일부인 족술과 수술을 일본에 전파 하게 되면 알려 지기 시작 했으며, 태권도가 한국의 국기로 받아 드리기 시작한 것은 한국 동란 이후에 군대에 몸을 담고 있던 최 홍희장군(소장)에 의하여 십팔기(수박기)서 족술을 정맆하여 만들어 졌다고 생각한다. 그후 태권도를 국기로 정하고 국기원이라는 명칭하에 태권도를 장려하게 되였고, 수박기의 수술은 여러 무술로 나뉘여 발전되여 왔는데, 그중에 최용술에 의하여 수술의 기법이 정맆되여 합기도라는 명칭으로 알려 지기 시작하였다. 합기도는 일본에 유시바라는 사람이 "악기도" 혹은 야화라라는 일본식 발음의 합기도를 가르키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아마도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수가 되지 안았나 생각한다. 무사술은 송경식에 의하여 십팔기(수박기)의 무기술을 따로 정맆하여 전수 하게 되였다. Copyright © 2006~2007 by Dr. Edward Song. All rights reserved. No part of this information may be used or reproduced or utilized in any form or by any means, electronic or mechanical, including photocopying, recording, or by any information storage or retrieval system, without written permission from Dr. Edward 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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