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은 한번 발생이 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관리이다. 관리를 위해서는
정확한 의학 지식이 필요 하다.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향하나,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에 섭취하는 염분이 그 원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염분의 권장량은
2300mg이다.
그런데 그이상의 염분을 섭취하는 것이 몸에 해롭다. 특히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염분을 1500mg 이하 섭취해야 한다.
참고로 맥도널드의 Quarter Pounder with Cheese는 염분을
1190 mg를 함유하고 있다. 우리가 먹는 한국식단은 이보다 헐씬 많다.
국이니 김치니 전부 염분의 음식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에게는 치명적
식단이 아닐 수가 없다. 그렇다고 염분을 너무 줄이면 우리 몸에서의 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더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가 있다.
즉 음양의 균형이 중요하다 하겠다. 우선 염분의 섭취를 조심하면서 포태지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우리의 몸은 나트륨 즉 염분이 올라가면 혈압이
올라가고 포태지움이 올라가면 반대로 혈압이 내려가게 구조화 되어있다.
고혈압에는 운동 역시 중요한 조건의 하나인데, 운동을 할 때에 지나친
근육저항운동은 혈압을 올리는 원인이 된다.
대신 적당한 유산소 즉 걷기 운동은 혈압을 떨어뜨리게 된다. 한 예로 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운동을 해보라. 바로 혈압이 올라가는 것을 혈압기로 확인 할 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지나친 더운 날씨나 추운
날씨에 해도 위험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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