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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칼럼]몸의 음양의 구조 (상)[달라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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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음양의 균형안에서
욺직일때에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반증인 것이다. 운동을
할때는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의한 맞춤법 운동법이 중요하며, 관절염환자는 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삼가 해야하나, 골다공증의 환자는 적당한 관절에 충격이 가는 운동을 해야 한다.
관절염환자의 경우의 운동법은
근육저항운동이 좋으며,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물론 고혈압환자나 당뇨병환자인 경우도 운동법이 달리한다. 당뇨병환자는 아침 일찍
운동을 하는 것을 삼가 해야하며, 그이유는 공복에 운동을 하면 저당증이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환자는 아침에 산책을 하는 정도의 운동이 좋으나, 추운 날씨에 갑자기 노출이
되면 혈압이 올라갈 수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그리고 고체중 환자는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것이 몸무게의 감량에 조그이나마 도움이 될 수가 있다. 음식이 위장에 잔류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음식물중에 탄수화물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쓰고 그다음에 글루코겐을 쓰기 때문에 바로
근육속에 있는 글루코겐을 쓸수 있는 기회가 적어 지기때문이다. 이같이 각자의 건강상태를
고려해서 운동을 해야 좋은 결과을 가지고 올것이다.
음식물은 지나친 육식은
피해야 하며 당분이 많은 음식도 제한을 해줘야 한다.
육식은 비만과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물론 탄수화물도 안전 하지는 않다. 지나친 당분이나
탄수화물 역시 비만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탄수화물의 경우는 우리 두뇌에 없어서는 안되는
두뇌의 영양소로 충분한 양을 섭취 하기 바란다. 위에 설명한것 처럼 우리의 몸은 최상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키 위한 노력으로 Ph. Account를 조절한다. 따라서 우리의 몸을
알카리성으로 유지키 위한 노력으로 많은 야체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역시
두뇌의 영양소는 물론 과일에 들어 있는 Phytochemicals 은 우리의 몸에 필요한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다. 아직 많은 의학자와 과학자가 풀지 못하는 건강의 미스터리가 바로 이
피토 케미컬에 들어 있는 것이다. 건강한 색을 띠우는 많은 과일과 야체를 섭취하기 바란다.
부언 한것처럼 두뇌는 글루코스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글루코스의 지나친 제한은 두뇌에
부담으로 작용을 하므로 과일의 제한은 권하지 안는다. 적당한 음식의 균형으로 건강한 삶을
권장한다.
학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아침음식이 중요한 원인이 바로 이 글루코스가 두뇌에 미치는 영향때문이다.
전승 한방병원 원장 송경식
(Dr. Edward Song, Ph.D., L.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