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의 구조는 자연과 같이 순응하며 살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을 소우주라고 표현한다.
몸의 구조가 거의 우주의 형상과 흡사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우주에는 밤과
낮이 있고 많은 날씨의 변화가 있다. 이 모든 것이 복잡하게 보이나 음양과
자연의 법칙 안에서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며 만들어진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 안에는 우주의 자연법칙의 변화가 이루어진다.
음양의 균형을 이루며 인간의 생명력의 힘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Ph
밸런스(Ph balance)가 이루어지며,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기울지 않도록
스스로를 관리한다.
Ph 밸런스란 우리 몸에 알카리성과 산성의 균형을 잡는 수치인데, 1부터
14까지의 수치를 적용한다. 이 숫치의 중간이 7로서 중성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최상의 건강을 유치키 위한 숫치는 7.4로 약 알카리성을 유지해야
한다. 몸이 산성으로 치우치면 많은 질병에 노출이 되며 심각한 건강문제가
발생되기 시작한다. 이 숫치는 지구가 약 25도 정도 기울었다고 하는 이치를
우리 몸 안에서도 설명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몸을 알카리성의 체질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운동과 음식 그리고 환경에
대한 영향을 고려해야 하는데, 적당한 운동은 우리의 스트레스를 낮춰주고 원활한
신체의 기능을 유지케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운동은 지나치면 모자란 것보다 못하므로 일주일에 네 번 정도가 정당하고 한 번에
삼십분 이상 운동을 해줘야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한번 보다는 두 번이 좋고,
두 번 보다는 세 번이 좋으며, 세 번보다는 네 번이 좋다.
그러나 일주일에 다섯 번은 네 번 할 때와 큰 차이가 없고, 여섯 번 일곱 번은
오히려 몸에 무리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건강을 해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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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목요일에는 몸의 음양의 구조 (하) 편>
